음악감상 취미가 없는 분들에게는 비싸고 비싼 낭비처럼 보이지만, 저처럼 음악을 달고 사는 분들에게는 비싼데 무척 싼 절호의 찬스이기도 합니다.
뮤지컬 피델리티와 포칼은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하이엔드의 명가입니다. 뮤지컬 피델리티가 작심하고 출시한 올인원 네트워크 앰프 앙코르Encore 225와 포칼의 주력 스피커라 이 패키지 한 방이면 어떤 소스나 환경에서도 좋은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얼마나 싸냐고요? 예를 들어 1038 BE를 아마존에서 구입한다면 관세와 운송비를 감안하면 약 1,300만원 이상이 나옵니다. 스피커만 1,100만원이 넘으니까요.
그런데 해외직구 600만원 이상의 뮤지컬 피델리티 앙코르까지 포함해서 스피커 단품 해외직구 총비용보다 쌉니다.
와싸다라는 유통사의 공격적인 영업방침때문에 한국만의 착한 역차별이 벌어진 것인데, 그래서 제가 와싸다를 무척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http://www.wassada.com/list.php?category=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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