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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야생고양이 문제 일단 반드시 주의해주세요. 한국의 길냥이 상황과 다르기 때문에 고양이 전체나 캣맘에 대한 증오자료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이런 어두운 면도 있어서 길냥이 중성화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려주는 자료로 보시면 됩니다. 각 지자체에서 매년 2차례 대대적인 길냥이 중성화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분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미국쪽 상황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 호주의 공식자료를 인용 정리했습니다. ​ ​ ​ 야생고양이를 유해물로 선언 2015년 7월 15일, 멜버른 환경장관회의에서, 환경부는 야생고양이를 유해물로 공식선언했다. 선언내용을 보면 환경부는 관할지자체와 협의하고 불필요한 장애물을 없애 야생고양이를 효과적으로 줄이는 데에 합의했다. 또한 위.. 2023. 1. 29.
재미있는 고양이 사진과 그림 중간에 고양이 닮은 스파이가 있습니다. ​ 월드컵 기자회견장에서 브라질팀이 고양이 목덜미를 잡아서 내려놓고는 원래 그렇게 잡는다고 강변해서 오해하는 분이 많아졌죠. 응급상황이 아니면 절대로 그렇게 잡지 않습니다. ​ ​ ​ ​ ​ 부모님댁에 맡기면 벌어지는 일입니다. 고양이가 '이게 죽을려고!' 말합니다. ​ 근육짱 스벤은 두번째의 대표입니다. 꼬리를 잡아당겨도 뒷발을 잡아당겨도 젤리를 마구 주물러도 냐앙~ 하면서 자리만 피할 뿐입니다. 2023. 1. 28.
시베리안 vs 놀숲 vs 메인 쿤 자세한 내용은 저 아래에 있습니다. ​ ​ ​ 메인쿤과 시베리안입니다. 둘은 쉽게 구분할 수 있죠. 아래는 시베리안과 놀숲인데 메인쿤의 경우처럼 쉽게 구분할 수 없습니다. 이마부터 코끝까지 쭉 내려가면 놀숲, 덜컹 덜컹이면 시베리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 ​ 시베리안 고양이를 구분하는 방법 멜리사 넬슨Melissa Nelson 시베리안은 우아한 러시아 장모종 고양이다. 고양이가 시베리안인 지를 판단하려면 외모를 살펴보고 성격을 관찰한다. 1. 외모를 살펴본다. 촘촘한 모질을 만져본다. 시베리안은 두터운 3중모로 구분할 수 있다. 긴 털의 외피, 중간 털의 중피 그리고 부드럽고 풍성한 속피를 살펴본다. 러시아의 혹독한 추위 때문에 시베리안은 3중모로 자신을 보호한다. 시베리안의 털색은 매우 다양하다.. 2023. 1. 28.
고양이 관절염 치료선택 19살 할멈냥 쿠로는 고령때문에 신장과 혈전 치료를 받고 있지만 아주 날씬한 체형을 유지해서 관절염 문제는 없습니다. 아직도 아주 가볍게 뛰어 오르고 내립니다. ​ ​ 고양이 관절염 치료선택 정형외과 외과의사가 가정치료에 대해 설명한다. 조지아대 수의학과 교수인 스티브 벗스버그Steve Budsberg는 수의사 교육네트워크 VETgirl에서 관절염 처치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벗스버그 박사는 흥미롭게도 무기력이 반드시 관절염 증상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고양이 중 약 40%가 관절염 증상을 보이고, 12살 이상은 90%가 관절문제를 보인다. 고양이는 개보다 다관절을 많이 사용하는데 절뚝거리기 보다는 활동이나 보폭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벗스버그 박사는 방사선검진에서 관절염 징후가 있는 고양이.. 2023. 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