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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정치277

우크라이나의 역사 - 슬라브족과 바이킹 루스 1. 우리가 관심있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역사는 아직 많이 남아있습니다. 2. 우크라이나어를 모르기때문에 기존의 지명과 인명을 사용합니다. 러시아의 사관을 공유한다고 비난하지 마시길. 3. 족, 부족, 인을 혼용하고 있습니다. 학술적으로는 분명한 차이가 있겠지만 여기서는 혼용하겠습니다. 4. 우크라이나 중남부 정도가 고작인 시대입니다. 우크라이나 북부와 러시아 역사는 암흑시대입니다. 그리스와 우크라이나평원 부족이 교역과 문화교류관계였다면 로마와의 관계는 교역과 전쟁이었다. 4세기에는 무척 적대적이었는데 유라시아와 동유럽 민족이 대거 이동하면서 5세기 후반에는 로마제국이 붕괴할 정도였다. 동로마(비잔티움Byzantium)제국은 평원유목인의 공격에서 살아남아 북쪽의 농경부족을 흡수했고 15세기 중반까지 존.. 2022. 5. 19.
화이트식당 캠페인 너무 좋군요 식당가면 늘 종편, 그것도 듣기 싫은 목소리로 온갖 짜증나는 왜곡주장을 들어야 해서 괴로웠습니다. 식당 안에서 티비를 켜지 않는 화이트식당 캠페인이 있다는군요. 최소한 절반 이상의 식당이 참여해서 식사할 때 만큼이라도 속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2. 3. 31.
속터질 때에는 역시 1번이 정답 이분이 직접 현수막에서 인증하셨습니다. 우리 다음 5년 욕하더라도 사람에게 욕합시다. 괴물에게는 욕해봐야 병만 생깁니다. 2022. 3. 6.
사전투표 열기가 엄청나군요. 영화도 이왕이면 개봉일 전날 특별상영전을 보는 것이 좋아서, 반드시 사전투표하기로 했습니다. 어제는 약속시간을 한 시간 남기고 사전투표 장에 갔는데, 주차는 둘째치고 대기열이 너무 길어서 그냥 차를 돌렸습니다.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기에 시간이 촉박해서 또 한 번 차를 돌렸습니다. 제 나이가 꽤 되어서 투표를 많이 했지만 이런 사전투표는 처음입니다. 아마도 사람과 괴물의 대결이어서 그런 모양입니다. 이런 저런 결함에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람들과 악과 증오로만 똘똘뭉친 괴물무리와의 대결이어서 그런 모양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는 한일전입니다. 2022.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