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가 욕을 하는데 너무나도 당연하죠.
몇시간을 차타고 기다리게 해놓고는, 간담회라고 불러 놓고는, 홍보용 사진만 찍고 튀니...

술판을 준비했으면 안갔을거라는 비웃음을 사고 있습니다.
이 인간(?)을 보면 박근혜는 정말 노력했구나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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